공식 양식을 통째로 알고 있어요
추측이 아니라 배포된 양식 원문에서 읽어 온 것들이에요.
- 공식 양식의 영역과 항목을 그대로 따라요
- 4영역 11항목
- 평가 기준으로 제출 전에 점수를 매겨요
- 100점
- 본문에 쓴 수치로 표·차트를 자동으로 그려 넣어요
- 27종
- 제출까지 파일 변환 없이 공식 .hwp 그대로예요
- 0회
주요 사업 양식은 이미 들어 있고, 나머지는 공고에 붙은 양식을 올리면 같은 방식으로 채워요. 제출 전에는 위 축을 하나씩 재 드려요.
- 양식을 열긴 열었는데, 첫 줄부터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 10쪽 안에 넣으라는데 표만 넣어도 넘쳐요.
- 시장 숫자를 어디서 가져와야 하나요?
- 다 쓰고 나서 뭘 빠뜨렸는지 알 방법이 없어요.
공식 양식을 아는 도구가 대신 써요
시작하는 방법
빈 양식 앞에서 보내던 시간이 사라져요
같은 공고, 같은 양식이에요. 달라지는 건 첫 줄을 누가 쓰느냐예요.
문제 인식
실현 가능성
성장 전략
팀 구성
기준선을 넘길 때까지 부족한 항목만 다시 써요. 넘치면 쪽 수에 맞춰 줄여요.
작동 방식
올리고, 대화하고, 받으면 끝
내는 곳이 파일이냐 웹이냐에 따라 단계마다 하는 일이 갈려요.
- 01
공고 양식 올리기
갖고 있는 공고 양식(.hwp/.hwpx)을 올리면 그 구조 그대로 시작해요. 표와 항목 순서를 손대지 않고 안쪽만 채워요.
웹 신청서로 받는 곳은 채울 파일이 없어요 — 문항 목록에서 바로 시작해요.
- 02
대화하며 계획서 만들기
질문에 답하면 공식 양식의 네 영역이 알아서 채워져요. 시장 숫자는 어디서 왔는지 같이 적고, 못 찾으면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둬요.
웹 신청서는 서술 문항을 대신 써 드려요 — 창업 여부·팀원 같은 사실 문항은 지어내지 않고 남겨 둬요.
- 03
제출 전 자가채점
평가 기준으로 점수를 매기고, 칭찬 대신 부족한 근거부터 짚어드려요. 짚어 준 자리는 그 항목만 다시 쓸 수 있어요.
웹 신청서는 점수 대신, 빠진 필수 문항·권장 분량·숏폼 길이·이미지 자리를 제출 전에 짚어 드려요.
- 04
공식 .hwp 내려받기
화면에서 본 그대로 내려받아요. 변환을 거치지 않으니 서식이 틀어지지 않아요.
웹 신청서로 받는 곳은 문항마다 붙여넣을 본문과 설명 이미지·숏폼 대본을 드려요.
왜 오토독
오토독이 다른 이유
사업계획서를 써 주는 곳은 이제 많아요. 여기서만 되는 건 이 넷이에요.
공식 .hwp를 변환 없이 그대로
공고가 배포한 원본에 내용을 직접 채워요. DOCX나 PDF를 거치지 않으니 서식이 틀어질 일이 없고, 화면에서 본 그대로 제출돼요.
변환 0회 · 화면 그대로 제출
칭찬 대신, 부족한 근거를
평가 기준으로 점수를 매기고 빠진 근거부터 짚어요.
- 경쟁사 대비 차별성 근거 없음
- 매출 추정 산식 누락
숫자엔 출처를 같이
시장 숫자는 어디서 왔는지 같이 적어요. 출처 없는 숫자는 심사에서 믿어 주지 않아요.
출처를 못 찾으면 숫자를 안 써요
웹으로 내는 곳도 똑같이
양식이 없는 공고는 문항마다 붙여넣을 본문을 만들어요. 설명 이미지와 숏폼 대본까지 같이 드려요.
파일 없이 · 붙여넣기만
제출 전 점검
제출할 수 있는 상태인지 미리 알려드려요
분량이 넘치거나 지워야 할 페이지가 남아 있으면 내용을 보기도 전에 걸러져요. 그래서 쓰는 것만큼 확인하는 것도 제품이 해요.
쪽 수를 직접 세어 봐요
목차를 뺀 본문이 몇 쪽인지 세고, 한도는 공고 원문에서 읽어요 — '10페이지'든 '9장'이든.
지우고 내야 하는 페이지를 찾아요
'지우고 내라'고 적힌 페이지를 찾아 한 번에 지워요.
개인정보를 가려요
이름·생년월일·학교·직장처럼 빼라고 적힌 것을 찾아 ○로 바꿔요.
사업비 한도와 맞춰 봐요
양식에 적힌 한도와 사업비 합계를 맞춰 봐요.
넘치면 쪽을 조금만 넘긴 항목부터 줄여 한도 안으로 맞춰요. 줄일 여유가 없으면 무엇을 덜지는 대표님이 정하도록 사실만 알려드려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제출 전에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것들이에요. 여기 없는 건 시작한 뒤 대화창에서 물어보셔도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