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규모(전체·유효·수익)
전체·유효·수익 시장을 3단 깔때기로 겹쳐 규모를 좁혀 보여주는 도식
이럴 때 써요 — 전체 시장에서 우리가 노릴 규모를 단계로 좁혀 보여줄 때
도식 가이드
정부지원사업 계획서에 자주 쓰이는 표·차트·도식을 목적별로 정리했어요. 위비즈는 본문 내용에 맞춰 이 도식들을 자동으로 그려 넣어요.
전체·유효·수익 시장을 3단 깔때기로 겹쳐 규모를 좁혀 보여주는 도식
이럴 때 써요 — 전체 시장에서 우리가 노릴 규모를 단계로 좁혀 보여줄 때
인용 수치 하나와 추세를 출처와 함께 싣는 카드
이럴 때 써요 — 자작 차트로 만들 데이터가 없고 공식 통계를 인용할 때
연도·분기 축 위에 값을 선으로 이어 변화 방향을 보여주는 그래프
이럴 때 써요 — 시장 규모·이용자 수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해 왔는지 보여줄 때
기존 방식과 개선안을 좌우로 나란히 놓아 변화를 대비하는 도식
이럴 때 써요 — 기존 방식의 문제와 우리 해결책을 전·후로 대비할 때
사용자·데이터가 서비스를 거치는 단계를 화살표로 잇는 흐름도
이럴 때 써요 — 사용자가 서비스를 거치는 과정을 단계로 풀어 설명할 때
자사와 경쟁사를 행·열로 놓고 항목별로 대조하는 비교표
이럴 때 써요 — 경쟁사와 기능·조건을 항목별로 나란히 비교할 때
시스템 구성 요소를 블록으로 놓고 연결·계층을 그린 구성도
이럴 때 써요 — 제품의 기술 구성 요소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줄 때
화면 2~3개를 사용 순서대로 놓아 한 과업이 끝나는 흐름을 보이는 UI 시안
이럴 때 써요 — 실물 사진이 아직 없고 본문에 사용자의 행동이 적혀 있을 때
축 둘을 세우고 자사와 경쟁사를 그 위에 놓아 자리를 보이는 2×2 지도
이럴 때 써요 — «우리는 어느 쪽인가»가 주장이라 표로는 담기 어려울 때
경쟁 축마다 기존 방식과 자사의 수준을 꺾은선 둘로 대조하는 그림
이럴 때 써요 — «기존은 A인데 우리는 B»를 축마다 보여 어디서 갈라지는지 드러낼 때
고객·자사·수익원 사이의 돈과 가치 흐름을 화살표로 잇는 구조도
이럴 때 써요 — 돈이 어디서 들어와 어떻게 흐르는지 수익 구조를 보여줄 때
과업별 기간을 가로 막대로, 연 단위 로드맵은 단계 화살표로 배치해 일정을 한눈에 보는 도식
이럴 때 써요 — 과업별 추진 일정과 기간을 시간축에 배치할 때
사업계획서 첫 장, 개요 표의 사진(이미지) 또는 설계도 칸에 들어가는 그림이에요. 본문 도식과 달리 근거에서 자동으로 골라 실어요. 무엇이 실렸는지는 계획서 대화 열의 ‘평가’ 보기 아래 ‘그 밖의 보강할 점’에서 볼 수 있어요.
흰 화면 하나에 화면 제목·카드·주 행동을 앉힌 와이어프레임
이럴 때 써요 — 앱·웹·플랫폼인데 실제 화면 캡처가 아직 없을 때 — 캡처가 있으면 그게 먼저다
쓰는 순서 3~5단계를 번호 상자로 잇고(한 줄 셋, 둘째 줄은 거꾸로) 예정 단계는 점선 + 시기로 보이는 그림
이럴 때 써요 — 서비스 흐름 표가 3~5행일 때 — 표에서 바로 그려요
가운데 우리 서비스와 그것을 이루는 핵심 요소 셋을 원으로 둘러 보이는 그림(작성예시 개념도의 문법)
이럴 때 써요 — 어느 형태든 — 본문이 이름 붙인 기능·고객·파트너가 셋 이상 있을 때
이용자단·서비스단·데이터단 3계층과 자체 개발 범위를 보이는 그림
이럴 때 써요 — B2B SaaS·플랫폼 — '무엇을 우리가 만드나'에 한 장으로 답한다
입력 → 자체 기술 → 출력 세 칸으로 원리를 보이는 그림
이럴 때 써요 — 딥테크·AI·알고리즘·소재·장치 — 본문에 핵심 기술 이름이 있을 때만